일본의 동물원에서 카피바라를 만날 수 있는 장소를 지도와 목록으로 확인하세요.
70곳을 찾았습니다.
도쿄 오시마 섬의 무료 입장 동물원으로, 공식 동물원 맵에서 카피바라 전시가 확인됩니다. 공식 SNS에서는 사육 중인 7마리에 대한 해설 프로그램도 안내했습니다.
이노카시라 공원 안의 도쿄 도립 자연문화원으로, 2025년 6월부터 나스 동물왕국에서 이송된 수컷 카피바라 '나에'를 전시 중입니다. 카피바라 입원을 기념한 특별 음료가 원내 카페에서 판매되는 등 지역 명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사유리월드는 아니멀 원더 리조트의 방목형 동물 가든입니다. 중앙 광장에서 카피바라 등 약 30종의 동물과 자연스럽게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습니다.
닛코 사루 군단으로 유명한 오사루랜드 & 아니타운의 아니타운 구역에서 카피바라를 만날 수 있습니다. 카피바라와 원숭이가 함께 온천을 즐기는 이벤트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후쿠오카현 이이즈카시 야기야마의 자연 속 교감 동물원으로, 공식 카피바라 소개 페이지에서 전시가 확인됩니다. 카피바라를 비롯해 다양한 동물과 교감할 수 있습니다.
약 20종의 동물이 서식하는 소데가우라시의 인기 동물원으로 카피바라 번식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새끼 카피바라가 자주 탄생해 일본 카피바라 혈통 보전의 거점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1951년 개원한 삿포로의 역사적 동물원으로 약 140종 680마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카피바라 전시 여부는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다카오카 성터에 조성된 무료 동물원으로 약 50종 170마리를 사육합니다. 후레아이 광장에서 매일 오전·오후 카피바라를 포함한 동물과 직접 접촉할 수 있습니다.
사이타마현 사야마시 지코잔 공원 어린이 동물원은 2011년부터 카피바라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매년 11월 말~2월 카피바라 온천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1953년 개원한 이이다시의 무료 시립 동물원입니다. 2022년에 카피바라 전용 관람 공간 "카피바란도(カピバランド)"가 개방되어 카피바라를 매우 가까이서 관찰하고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
야마구치현 아키요시다이 국정공원 안에 위치한 사파리 파크로, 자동차나 전용 버스를 타고 야생동물을 관람한 후 동물 교감 광장에서 카피바라와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흰 호랑이로도 유명한 서일본의 대표적인 사파리 시설입니다.
후쿠치야마시 동물원은 2026년 5월 암컷 카피바라 1두가 새로 들어와 전시를 재개했습니다.
군마현 구사쓰 온천 마을에 위치한 체감형 동물원으로, 카피바라는 인기 스타입니다. 온천 마을 분위기에 맞게 카피바라 목욕 모습 관람과 먹이 주기 체험이 가능합니다.
아소 고모리 타카모리정의 대자연 속 소박한 동물원으로, 약 25종 200마리의 동물과 아주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카피바라를 "긁기 봉"으로 긁어주면 황홀한 표정을 짓는 귀여운 반응이 방문자들에게 인기입니다.
후지산 기슭 '후레아이 목장' 구역에서 카피바라를 만날 수 있으며, 울타리 없는 개방형 공간에서 먹이 주기 체험이 가능합니다. 투명 유리 벽면 수영 풀에서 헤엄치는 모습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가가와현의 '자유로운 동물원'으로 유명한 시로토리 동물원은 카피바라를 3곳의 방목장에 나뉘어 사육합니다. 울타리 너머로 먹이 주기와 교감 체험이 가능하며, 겨울 카피바라 온천 이벤트도 개최됩니다.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립 동물원은 약 60종의 동물을 사육하는 친근한 소규모 동물원입니다. 카피바라가 전시되어 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곳입니다.
나스 고원의 사파리파크로, 동물 교감 광장에서 카피바라를 만날 수 있습니다. 먹이 주기 체험(200엔)이 가능하며 두 방목장에서 카피바라의 여유로운 생활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오미야 공원 소동물원은 마지막 카피바라 피스 사망 이후 카피바라 전시가 종료된 상태입니다.
노스 사파리 삿포로는 2025년 폐원 이슈 이후 공개 동물원으로 운영되지 않는 상태라 카피바라 관람 장소에서 제외했습니다.
원숭이 쇼로 유명한 나스의 테마파크로, 2022년에 카피바라·펭귄 등을 전시하는 아니타운이 신설되었습니다.
히메지 시립 동물원은 히메지성 옆의 역사 깊은 동물원입니다. 현재 카피바라 카론 1두가 확인됩니다.
군마현의 대표 사파리 파크로 마이카나 순환 버스로 동물 사이를 달립니다. 카피바라는 워킹 사파리 구역과 버드 파크 두 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야마구치현 우베시 도키와 공원 내 동물원으로, 중남미 동물 구역에서 카피바라를 볼 수 있습니다.
아키타시의 동물원으로 카피바라 목욕 이벤트(カピバラゆっこ)로 유명합니다. 그린피스, 마카로니, 도리아, 락카세이 등 이름 있는 카피바라 여러 마리가 살고 있으며, 온천의 도시 아키타답게 카피바라 입욕 이벤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코끼리로 유명한 이치하라 동물원으로, 두 구역(ぞうの国·사유리월드)에 카피바라가 살고 있습니다. 먹이 주기 체험이 가능하며, 사유리월드에서는 카피바라가 방목 상태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독특한 전시 방식이 특징입니다.
일본 최대급 사파리 파크로 약 70종 1,400마리를 사육하며, 사파리 구역 관람 후 교감 존에서 카피바라와 직접 만질 수 있습니다. 자동차 또는 전용 정글 버스로 야생동물 구역을 투어하는 독특한 체험이 매력입니다.
덴노지 동물원은 과거 기록은 있으나 2026년 기준 카피바라 사육이 확인되지 않아 전시 종료로 정리했습니다.
에히메현립 도베 동물원 '워터스트리트' 구역에서 카피바라를 볼 수 있습니다. 겨울철 주말에는 카피바라 폭포탕(打たせ湯) 이벤트가 개최됩니다.
도쿠야마 동물원은 일본 카피바라 사육 역사로 알려진 시설입니다. 2026년 6월 수컷 사와가 사망했고, 현재는 암컷 아와 1두가 확인됩니다.
이시카와현 노미시의 동물원으로 '교감 광장'에서 카피바라를 전시합니다. 매년 겨울 카피바라 노천탕(카피바라유) 이벤트를 개최하며, 유자탕 등 계절 행사도 진행합니다.
사이타마시 미도리구의 시립 어린이 동물원으로 입장 무료로 운영되었습니다. 2026년 2월 폐원이 예정되어 있으니 방문 전 영업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구마모토현 아소시의 광대한 테마파크로, '카피바라의 연못' 방목장에서 카피바라를 상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꼬마 광장에서 먹이 주기 체험도 가능하며, 2024년 11월 새끼 2마리가 탄생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시즈오카현 미시마역 앞 시립 공원 내 동물 광장으로, 카피바라·알파카·원숭이 등 20종 이상의 동물과 교감할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온탕 목욕하는 카피바라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우에노 동물원은 과거 서원 어린이 동물원 구역에서 카피바라 마오를 전시했지만, 도쿄즈넷 공식 공지에 따르면 마오가 2021년 5월 사망하면서 우에노 동물원에는 카피바라가 없게 되었습니다. 기존 1마리 데이터는 폐쇄 상태로 정정했습니다.
미야자키 피닉스 자연동물원은 마지막 카피바라 카시가 2026년 4월 27일 사망해 현재 카피바라가 없는 상태입니다.
오키나와에서 카피바라를 만날 수 있는 드문 명소로, '토코토코 광장'에서 직접 쓰다듬는 체험과 먹이 주기(별도 요금)가 가능합니다. 카피바라가 털을 세우고 눕는 귀여운 반응을 볼 수 있으며, 원내 경전철 등 독특한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일본 최초로 해자식(모트) 구분 시설을 도입한 넓은 방사장에서 카피바라를 전시합니다. 유리창으로 수중 모습까지 관찰 가능하고, 흙바닥과 나무가 있는 자연에 가까운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와카야마성 내에 위치한 1915년 개원의 역사 있는 무료 동물원으로, 카피바라와 마라가 함께 생활하는 여유로운 공간이 인기입니다. 입장료가 없어 가볍게 방문하기 좋은 명소입니다.
동북 지방 최대급 동물원으로 약 130종 570마리를 사육합니다. 카피바라는 냉난방 완비의 "후레아이의 언덕" 건물에서 관람할 수 있어 계절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판다로 유명한 어드벤처 월드의 '후레아이 광장'에서 카피바라를 만나고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 울타리가 낮은 개방형 공간에서 가까이 관찰하며 먹이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쿄 서부 타마 지역에 위치한 시영 동물공원으로 카피바라를 포함한 다양한 동물을 전시합니다.
이와테현 이치노세키시의 사파리 시설로, 펭귄·캥거루와 함께 카피바라를 실내 관람 구역에서 전시합니다. 약 1m 높이의 유리 울타리로 가까이서 관찰이 가능합니다.
고치현 고난시의 자연 재현 전시로 유명한 동물공원으로, '온대의 숲' 구역에서 레서판다·수달과 함께 카피바라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울타리를 최소화한 자연스러운 전시 방식으로 동물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나가노현 스자카시 가류 공원 내 동물원으로, 매년 겨울 '카피바라 온천 하나노유'를 운영합니다. 유자탕·에다마메탕 등 계절 이벤트로 인기 있는 명소입니다.
요코하마시립 가나자와 동물원은 한때 3마리 체제였지만, 최신 공개자료와 공식 SNS 동향 기준으로 현재는 도ング리와 라자니아 2마리 중심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전시장에는 욕조형 풀과 관람대가 있어 물속이나 그늘에서 쉬는 모습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후쿠오카 쇼핑몰 '트리아스' 내에 위치한 나가사키 바이오파크 운영 소형 동물원입니다. 카피바라 2마리가 라마·미니돼지 등 약 30종의 동물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먹이 주기와 교감이 가능합니다.
번식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오무타 동물원에서 카피바라는 리스원숭이·나무늘보와 함께 혼합 사육됩니다. 독특한 혼합 전시 형태와 카피바라 접촉 체험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도야마시 패밀리파크는 2017년생 카피바라 3마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온탕에 몸을 담근 카피바라 모습이 인기이며, 고구마를 특히 좋아합니다.
군마현 기류시의 무료 입장 동물원으로, 2025년 3월 신수사 완공과 함께 히메지 센트럴파크에서 온 암컷 카피바라 2마리를 공개했습니다.